- Jan.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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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피링크(TP-Link), CES 2026에서 네트워킹과 스마트홈 인텔리전스를 통합한 혁신적 AI 어시스턴트 Aireal™ 최초 공개

Wi-Fi 문제 해결부터 스마트홈 제어까지, AI가 하나로 관리하는 커넥티드 홈
[미국 라스베이거스, 2026년 1월 6일]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 홈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기업 TP-Link Systems Inc.가 CES 2026에서 네트워킹 장치 및 스마트 홈 장치와 연동되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고 간편한 커넥티드 홈 관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AI 어시스턴트 Aireal™을 공식 공개했다. Aireal은 복잡한 Wi-Fi 관리와 스마트 홈 운영을 단순한 대화형 경험으로 전환해, 더 쉽고 명확한 방식으로 가정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.
이번 전시에서 티피링크는 Aireal을 CES 2026 핵심 혁신 기술로 소개했다. 사용자는 전문 지식 없이도 AI와 대화하듯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, 가정 내 스마트 장치 제어 역시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.
Aireal의 핵심은 공유기, 카메라, 조명 등 기기 카테고리를 넘나들며 작동하는 크로스 카테고리 AI다. 기존처럼 메뉴를 단계별로 탐색할 필요 없이 자연어 지시만으로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. 네트워크 문제를 설명하면 Aireal이 원인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안내하고, 단계별 해결책까지 제시해 안정적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.
또한 Aireal은 단순 감지를 넘어 AI 기반 이벤트 분석 및 영상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.
사용자는
“택배 도착한 장면 보여줘”
“문 앞에 모르는 사람이 나타난 영상 찾아줘”
“아이들 언제 집에 들어왔어?”
와 같은 질문만으로 관련 영상을 즉시 찾아볼 수 있어, 전체 녹화본을 확인하던 번거로움이 사라진다.
스마트 홈 자동화 역시 한층 간편해졌다. 사용자가 반복 동작이나 원하는 루틴을 말로 설명하면 Aireal이 이를 이해해 호환 장치 전반에 자동화 규칙을 생성한다. 복잡한 설정 과정 없이 즉시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.
Aireal은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기 위해 요약 기반의 스마트 알림도 제공한다. 핵심 정보만을 선별해 전달하며, 앱을 직접 열지 않아도 주요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. 백그라운드에서는 AI QoS, 간섭 방지, 자가 회복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를 사전에 최적화하고 사용 중단을 최소화한다.
뿐만 아니라 Aireal은 장치 배치, 사용 패턴, 제품 적합성 등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인사이트 및 추천을 제공하며, 에너지 절감에도 기여한다. 사용 패턴에 따라 공유기를 자동으로 에코(Eco) 모드로 전환해 성능 저하 없이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다.
Aireal은 현재 Tapo 및 Deco 기기와 연동 가능하며, CES 2026 현장에서는 Aireal을 적용한 신제품 3종도 함께 선보인다.
- Tapo C645D KIT –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디테일을 제공하는 듀얼 렌즈 카메라
- Tapo C465 – 조정 가능한 올인원 디자인과 자석 베이스를 갖춘 4K 태양광 카메라
- Tapo C710 – 더 밝은 조명과 향상된 감지 기능을 제공하는 투광 조명 카메라
TP-Link Systems Inc. 소개
TP-Link Systems Inc.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스마트 홈 제품 공급업체로,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비와 스마트 홈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. 티피링크는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을 통해 일상을 향상시키는 혁신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, 현재 170여 개 국가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.